우리 둘의 모든 순간,
둘만의 타임라인에
데이트 사진은 서로의 폰에 반반, 기념일은 매번 다시 계산, 추억은 카톡 스크롤 어딘가에. 데이비는 둘의 사진·일정·이야기를 둘만의 공간에 모아, 연애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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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시간은 쌓이는데, 기록은 흩어집니다
사진이 서로의 폰에 반반
내 폰엔 네 사진, 네 폰엔 내 사진. 같이 찍은 사진을 모아 보려면 서로 보내달라고 해야 합니다.
인스타엔 올리기 애매한 사진들
남들에게 보여주긴 그렇고, 우리한텐 소중한 사진. 비공개 계정까지 만들어봤지만 결국 남의 플랫폼일 뿐입니다.
“우리 거기 언제 갔지?”
첫 데이트, 첫 여행, 100일… 다 기억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날짜도 장소도 흐려집니다.
연애가 길어질수록 추억은 늘어나는데, 꺼내볼 수 있는 기록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사귄 지 오래될수록, 처음이 흐려졌습니다
저희도 그랬습니다. 함께한 사진은 수천 장인데 서로의 폰에 흩어져 있었고, 기념일마다 '그때 사진 나한테 보내줬었나?'를 반복했습니다. 인스타 비공개 계정도 만들어봤지만, 남의 플랫폼에 우리 연애를 맡기는 기분이었습니다.
“우리 둘만 보는 곳에,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순서대로 쌓인다면?”
그래서 데이비를 만들었습니다. 팔로워도 알고리즘도 없는, 초대한 두 사람만의 공간. 올린 순간이 날짜별로 쌓여 둘만의 연애 기록이 됩니다.
— The people making Davie
SNS 비공개 계정이 아니라, 둘만의 공간입니다
비공개 계정도 결국 SNS입니다 — 광고가 끼어들고, 알고리즘이 순서를 섞습니다. 데이비는 둘만의 공간입니다. 사진과 기념일과 짧은 이야기가 시간 순서 그대로 쌓이고, 보는 사람은 세상에 단 둘뿐입니다.
둘의 추억은 알고리즘 피드가 아니라, 둘만의 타임라인에 쌓여야 평생 남습니다.
둘만의 공간, 30초면 만듭니다
커플 공간 만들기
둘만의 공간을 만들고, 연인에게 초대 링크를 보냅니다.
우리의 순간 올리기
데이트 사진·영상, 기념일과 약속, 짧은 교환일기까지 함께 담습니다.
함께 쌓아가기
상대가 올리면 알림이 옵니다. 각자 찍은 사진이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모입니다.
이런 걱정, 저희도 들었습니다
“카톡이랑 인스타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카톡은 흘러가고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인스타는 남에게 보여주는 곳이라 올릴 사진을 고르게 되죠. 데이비는 고르지 않고 다 올려도 되는, 둘만 보는 기록 공간입니다.
“연애를 앱으로 기록하는 게 어색해요”
기록이라기보다 그냥 올리면 됩니다. 찍은 사진을 던져두면 날짜별로 정리되고, 1년 뒤 오늘 뭐 했는지 스크롤 한 번이면 나옵니다. 어색한 건 처음 일주일뿐입니다.
“상대가 귀찮아하면 어떡하죠?”
한 명만 올려도 됩니다. 올리면 상대에게 알림이 가고, 보는 것만으로도 함께 쌓는 기록이 됩니다. 시작은 혼자, 습관은 둘이 만듭니다.
연인들은 데이비를 이렇게 씁니다

세상에 단 둘만 보는 공간
초대한 두 사람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팔로워 눈치 볼 것 없이, 못 나온 사진도 웃긴 사진도 전부 올리세요.

기념일을 다시 계산하지 않아도
100일, 1주년, 다음 데이트 약속까지 둘의 캘린더에. 다가오면 알림이 와서 서프라이즈 준비할 시간도 챙겨줍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타임라인
각자 폰에 흩어져 있던 사진이 날짜별로 한 줄에 모입니다. 스크롤을 올리면 오늘, 내리면 첫 데이트입니다.

“첫 여행” 한마디면 그날이 나옵니다
AI가 사진마다 설명을 달아, 수천 장 속에서도 '벚꽃', '바다 노을' 한마디로 그 순간을 찾습니다.
1년 뒤 오늘, 함께 스크롤을 올려보세요
결혼식 전날, 혹은 10주년 밤 — 데이비를 열고 맨 아래까지 내려봅니다. 어색했던 첫 데이트 사진부터 오늘까지, 둘이 함께 쌓아온 시간이 한 줄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 타임라인은 오늘 시작해야 만들어집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흐려지는 우리의 처음을, 둘의 이름으로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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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의 사진·영상 용량 제한 없이 저장
- ✓커플 공간 — 가족·친구 공간과 완전 분리
- ✓사진·영상·기념일·교환일기 함께 공유
- ✓한마디로 찾는 AI 사진 검색
- ✓둘이 함께 보는 캘린더와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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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ing your questions ahead of time
정말 둘만 보나요? +
네. 데이비는 SNS가 아니라 초대제 비공개 공간입니다. 초대한 사람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이나 추천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
예전 데이트 사진도 옮길 수 있나요? +
무료는 최근 1개월 안에 촬영한 사진·영상을 올릴 수 있고, 프리미엄은 날짜 제한 없이 연애 초 사진까지 전부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원년 멤버 3개월 무료체험으로 프리미엄을 그대로 써볼 수 있어요.
용량 제한은 없나요? +
무료로도 개수·용량 제한 없이 저장합니다. 화질은 무료도 충분히 선명하고, 프리미엄은 원본 그대로 보관·다운로드됩니다.
상대가 앱을 잘 안 깔면요? +
초대 링크만 보내면 30초면 합류합니다. 함께한 사진이 매일 쌓이는 공간이라면, 안 들어올 이유가 없죠.
헤어지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
언제든 공간을 떠나거나 삭제할 수 있고, 계정과 데이터도 앱 안에서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떠날 자유도 확실합니다.
오늘의 우리는, 오늘뿐입니다
오늘 찍은 사진부터 둘만의 타임라인에 남기세요. 시작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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