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살아도,
가족의 오늘을 함께
명절에나 모이는 가족, 안부 전화는 몇 분이면 끝나고 단톡방은 어색하게 조용하죠. 데이비는 흩어져 사는 가족의 사진·일정·일상을 한 공간에 모아, 매일 서로의 오늘을 들여다보는 가족만의 창을 만듭니다.
가입비 없음 · 30초면 시작
Apple · Google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 초대한 사람만 볼 수 있어요
마음은 가까운데, 일상은 점점 멀어집니다
안부 전화만으론 부족해요
“밥 먹었니”로 시작해 “들어가세요”로 끝나는 통화. 정작 서로의 일상이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가족 단톡방은 조용하거나, 흘러가거나
누가 사진을 올려도 대화에 묻혀 흘러가고,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다시 보고 싶어도 찾을 수 없죠.
부모님은 기다리고, 나는 깜빡하고
손주 사진, 여행 사진 보내드려야지 하다가 일주일이 갑니다. 부모님은 먼저 달라는 말을 못 하십니다.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멀리 산다는 이유로, 그 시간마저 흘려보내고 있진 않나요.
전화로는 다 전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도 그랬습니다. 부모님과 다른 도시에 살면서 안부 전화는 늘 짧았고, 단톡방에 보낸 사진은 며칠이면 만료돼 사라졌습니다. 부모님이 옛 사진을 다시 보고 싶어 하셔도 보여드릴 방법이 없었습니다.
“가족만 보는 곳에, 서로의 일상이 매일 쌓인다면?”
그래서 데이비를 만들었습니다. 흘러가는 단톡방이 아니라, 초대한 가족만 들어와 서로의 오늘을 쌓아두는 공간. 부모님은 앱만 열면 언제든 가족의 일상을 꺼내볼 수 있습니다.
— 데이비를 만드는 사람들
단톡방이 아니라, 가족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단톡방은 대화가 목적이라 근황이 묻히고, 사진은 만료됩니다. 데이비는 가족의 거실 같은 공간입니다 — 각자의 도시에서 올린 사진과 일정과 하루가 한 곳에 모이고, 언제 열어봐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연락이 아니라, 언제든 열어볼 수 있는 가족만의 공간입니다.
가족 공간, 30초면 만듭니다
가족 공간 만들기
우리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고, 부모님·형제에게 초대 링크를 보냅니다.
각자의 오늘 올리기
저녁 메뉴, 산책길 풍경, 손주 사진 — 대단할 것 없는 일상일수록 좋습니다.
언제든 열어보기
새 소식이 올라오면 가족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 부모님은 앱만 열면 가족의 오늘을 봅니다.
이런 걱정, 저희도 들었습니다
“가족 단톡방으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단톡방 사진은 흘러가고 만료됩니다. 데이비는 올린 사진이 날짜별로 쌓이고, 만료되지 않고,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대화는 카톡에서, 기록은 데이비에서.
“부모님이 새 앱을 쓰실 수 있을까요?”
초대 링크를 누르고 Apple·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보기만 하셔도 되고, 새 사진 알림이 가니 들어오는 법을 잊으셔도 괜찮습니다.
“올릴 만한 특별한 일상이 없어요”
특별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 반찬, 퇴근길 하늘 — 멀리 사는 가족에겐 그게 가장 궁금한 소식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떨어져 사는 가족들은 데이비를 이렇게 씁니다

우리 가족만 모이는 공간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부모님, 형제, 조카까지 — 흩어져 살아도 공간은 하나입니다.

열 때마다 새로운 가족 소식
각자의 도시에서 올린 사진과 이야기가 하나의 피드에 모입니다. 부모님의 아침 산책과 동생의 저녁 메뉴가 나란히 놓입니다.

생신·제사·가족 모임, 한 캘린더에
가족 행사를 캘린더에 올리면 온 가족이 같은 일정을 봅니다. “엄마 생신 며칠이지?”를 더는 묻지 않아도 됩니다.

가족의 시간이 날짜별로 쌓입니다
지난 명절 사진도, 작년 가족여행도 스크롤만 내리면 그 자리에 있습니다. 만료도, 유실도 없습니다.
다음 명절, 거실에서 함께 열어보세요
온 가족이 모인 날, 데이비를 열고 지난 1년을 함께 스크롤합니다. 각자의 도시에서 올린 사진들이 하나의 가족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떨어져 보낸 시간마저 함께한 기록이 됩니다.
멀리 살아도 흘려보내지 않은 가족의 시간을, 가족의 이름으로 지키세요.
지금 시작하면 받는 것
무료로 받는 것
- ✓가족 사진·영상 용량 제한 없이 저장
- ✓가족 공간 무제한 — 본가·처가·형제끼리 따로도 OK
- ✓사진·영상·일정·근황 글 함께 공유
- ✓한마디로 찾는 AI 사진 검색
-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캘린더와 알림
이 모든 게 계속 무료예요 — 체험판이 아닙니다.
더 진하게 남기고 싶다면 (프리미엄)
-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다운로드 — 부모님 사진 인화까지
- ⭐동영상 최대 3분 — 손주 재롱도 끊김 없이
- ⭐옛날 가족사진까지 — 오래된 사진·영상 자유 업로드
3개월 14,900원 / 1년 49,000원 (약 18% 할인)
1년 플랜은 월 4,083원꼴 — 커피 한 잔 값으로 추억을 원본 그대로.
🎁 원년 멤버 혜택 — 프리미엄 3개월 무료체험
지금 데이비를 시작하면 프리미엄을 3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요. 원본 화질부터 옛 추억 업로드까지, 유료 기능을 모두 누려보세요. 2026년 7월 31일까지 시작한 분께 드립니다.
앱에서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3개월 무료체험이 시작돼요. 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정기결제가 시작되며, 기간 중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가입비 없음 · 30초면 시작
궁금한 점을 미리 풀어드려요
부모님도 정말 쓰실 수 있을까요? +
초대 링크 누르기 → Apple·Google 로그인, 두 번이면 끝입니다. 보기만 하셔도 되고, 새 사진이 올라오면 알림이 갑니다.
가족 말고 다른 사람이 볼 수는 없나요? +
네. 데이비는 SNS가 아니라 초대제 비공개 공간입니다.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이나 추천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
옛날 가족사진도 옮길 수 있나요? +
무료는 최근 1개월 안에 촬영한 사진·영상을 올릴 수 있고, 프리미엄은 날짜 제한 없이 옛날 사진까지 전부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원년 멤버 3개월 무료체험으로 프리미엄을 그대로 써볼 수 있어요.
용량 제한은 없나요? +
무료로도 개수·용량 제한 없이 저장합니다. 화질은 무료도 충분히 선명하고, 프리미엄은 원본 그대로 보관·다운로드됩니다.
가족들이 안 들어오면 의미 없지 않나요? +
한 명이 꾸준히 올리면 됩니다. 사진이 올라올 때마다 알림이 가고, 가족 사진이 쌓이는 공간을 외면할 가족은 없습니다.
가족의 오늘은, 오늘뿐입니다
오늘의 근황 한 장부터 가족의 기록으로 남기세요. 시작은 무료입니다.
데이비, 무료로 시작하기
iOS · 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30초면 첫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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