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
🎉 원년 멤버 혜택 — 프리미엄 3개월 무료체험 · 7월 31일까지
아이 키우는 가족을 위한 데이비

아이의 오늘,
10년 뒤에도 꺼내볼 수 있게

아이 사진은 내 폰에만 쌓이고, 배우자와 조부모님은 골라 보낸 몇 장만 봅니다. 데이비는 가족만의 공간에 아이의 사진·일정·하루를 모아, 온 가족이 함께 보고 평생 꺼내보는 성장 기록으로 남깁니다.

📦 무료로도 사진·영상을 용량 제한 없이 저장하세요

가입비 없음 · 30초면 시작

Apple · Google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 초대한 사람만 볼 수 있어요

혹시 이러고 계신가요?

아이는 매일 자라는데, 기록은 폰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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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많은데, 보는 사람은 나뿐

하루에도 수십 장씩 찍지만 결국 내 갤러리에만 쌓입니다. 배우자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순간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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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보내면 끝일까요

가족방에 올린 사진은 스크롤에 묻히고,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다시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야 하죠.

'나중에 정리해야지'의 나중은 오지 않아요

돌잔치, 첫걸음마, 어린이집 재롱잔치… 정리를 미뤄둔 사이 폰을 바꾸고, 사진은 어딘가로 사라집니다.

아이의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기록이 흩어지는 만큼, 추억도 흩어집니다.

같은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찍는데, 정작 남는 게 없었습니다

저희도 그랬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폰에는 사진이 수만 장씩 쌓였지만, 부모님께는 단톡방으로 몇 장 보내드리는 게 전부였고 그 사진마저 며칠 지나면 만료돼 사라졌습니다. '이 사진들, 아이가 컸을 때 같이 볼 수는 있을까?'

“가족만 보는 곳에, 아이의 모든 순간이 날짜별로 쌓인다면?”

그래서 데이비를 만들었습니다. 모두에게 보여주는 SNS도, 흘러가는 단톡방도 아닌 —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고, 올린 순간이 그대로 쌓이는 우리 가족만의 공간입니다.

— 데이비를 만드는 사람들

데이비는 다릅니다

더 나은 사진첩이 아니라, 가족만의 공간입니다

클라우드 앨범은 '보관'하고, 단톡방은 '전송'합니다. 데이비는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처럼 사진과 일정과 하루의 이야기가 한 곳에 모이고, 온 가족이 같은 기록을 함께 봅니다. 올리는 사람 따로 보는 사람 따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쌓는 아이의 성장 기록입니다.

아이의 성장 기록은 SNS도 내 폰도 아닌, 가족만의 공간에 쌓여야 평생 남습니다.

가족 공간, 30초면 만듭니다

1

가족 공간 만들기

우리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고, 배우자와 조부모님을 초대 링크로 부릅니다.

2

아이의 순간 올리기

사진·동영상은 물론 예방접종·어린이집 일정, 짧은 육아일기까지 함께 담습니다.

3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새 사진이 올라오면 가족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앱만 열면 손주의 오늘을 봅니다.

그래도 망설여진다면

이런 걱정, 저희도 들었습니다

🤔

“가족 단톡방이나 밴드로도 충분하지 않나요?”

채팅방은 대화가 목적이라 사진이 흘러가고,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데이비는 기록이 목적입니다. 올린 사진은 날짜별로 쌓이고, 만료되지 않고, 검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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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앱을 잘 쓰실 수 있을까요?”

초대 링크를 누르고 Apple·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올리는 건 내가 하고, 조부모님은 열어서 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새 사진 알림이 가니 들어오는 법을 잊으셔도 괜찮아요.

😮‍💨

“애 보느라 정리할 시간이 없어요”

정리하지 마세요. 찍은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날짜별로 자동으로 쌓이고, 나중엔 '첫걸음마' 한마디 검색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정리는 데이비가 합니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 데이비는 이렇게 쓰입니다

우리 가족만 보는, 아이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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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만 보는, 아이의 공간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이 사진을 SNS에 올리기 꺼려졌다면 여기가 정답입니다. 친가·외가 공간을 따로 만들 수도 있어요.

날짜별로 쌓이는 성장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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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로 쌓이는 성장 앨범

오늘 올린 사진이 내일의 앨범이 됩니다.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스크롤만 내리면 아이의 성장이 한눈에 흐릅니다.

“첫걸음마” 한마디면 그 순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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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걸음마” 한마디면 그 순간이 나옵니다

AI가 사진마다 설명을 달아둡니다. 수만 장 속에서도 '눈 오는 날', '생일 케이크' 한마디로 바로 찾습니다.

예방접종부터 재롱잔치까지, 가족 모두의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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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부터 재롱잔치까지, 가족 모두의 캘린더

어린이집 행사, 소아과 예약을 가족 공간 캘린더에 올리면 온 가족이 같은 일정을 봅니다. “그거 언제였지?”가 사라집니다.

아이가 스무 살이 되는 날을 상상해 보세요

데이비를 열고 맨 아래까지 스크롤을 내립니다. 신생아 때 손가락, 첫걸음마 영상, 유치원 졸업식… 온 가족이 함께 쌓아온 기록을 아이와 나란히 앉아 처음부터 넘겨봅니다. 그 앨범은 오늘 시작해야 만들어집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순간들을, 가족의 이름으로 지키세요.

지금 시작하면 받는 것

무료로 받는 것

  • 아이 사진·영상 용량 제한 없이 저장
  • 가족 공간 무제한 — 친가·외가 따로도 OK
  • 사진·영상·일정·육아일기 함께 공유
  • 한마디로 찾는 AI 사진 검색
  •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캘린더와 알림

이 모든 게 계속 무료예요 — 체험판이 아닙니다.

더 진하게 남기고 싶다면 (프리미엄)

  •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다운로드 — 인화·성장 영상 제작까지
  • 동영상 최대 3분 — 재롱잔치도 끊김 없이
  • 신생아 때 사진까지 — 오래된 사진·영상 자유 업로드

3개월 14,900원 / 1년 49,000원 (약 18% 할인)

1년 플랜은 월 4,083원꼴 — 커피 한 잔 값으로 추억을 원본 그대로.

🎁 원년 멤버 혜택 — 프리미엄 3개월 무료체험

지금 데이비를 시작하면 프리미엄을 3개월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요. 원본 화질부터 옛 추억 업로드까지, 유료 기능을 모두 누려보세요. 2026년 7월 31일까지 시작한 분께 드립니다.

앱에서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3개월 무료체험이 시작돼요. 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정기결제가 시작되며, 기간 중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가입비 없음 · 30초면 시작

궁금한 점을 미리 풀어드려요

아이 사진, 정말 아무나 못 보나요? +

네. 데이비는 SNS가 아니라 초대제 비공개 공간입니다. 링크로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이나 추천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쓸 수 있을까요? +

초대 링크 누르기 → Apple·Google 로그인, 두 번이면 끝입니다. 보기만 하셔도 되고, 새 사진이 올라오면 알림이 갑니다.

지금까지 찍은 아이 사진도 옮길 수 있나요? +

무료는 최근 1개월 안에 촬영한 사진·영상을 올릴 수 있고, 프리미엄은 날짜 제한 없이 신생아 때 사진까지 전부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원년 멤버 3개월 무료체험으로 프리미엄을 그대로 써볼 수 있어요.

용량 제한은 없나요? +

무료로도 개수·용량 제한 없이 저장합니다. 화질은 무료도 충분히 선명하고, 프리미엄은 원본 그대로 보관·다운로드됩니다.

배우자가 앱을 잘 안 깔면요? +

초대 링크만 보내면 30초면 합류합니다. 아이 사진이 매일 올라오는 공간이라면, 안 들어올 이유가 없죠.

지금의 아이는, 지금뿐입니다

오늘 찍은 사진부터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세요. 시작은 무료입니다.

데이비, 무료로 시작하기

iOS · 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 30초면 첫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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